nothing & nowhere
안개 자욱한 해변을 이른 아침에 산책하던 은둔 작가 코라(Cora)는 한 소녀와 마주칩니다. 축축하게 젖은 채 운도 지지리 없어 보이고, 완전히 풀이 죽어 있는 소녀를 본 코라는 이내 그녀가 가출 소녀라는 것을 직감합니다.
코라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소녀에게서 그녀의 처지에 대해 알아낸 것은 거의 없습니다. 코라는 소녀가 왜 가출했는지, 심지어 이름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곧 코라는 소녀에게 머물 곳을 제안하고, 갈 곳 없는 소녀는 이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소녀는 코라의 집으로 들어와 구식 가구와 얇고 불편한 침대가 있는 허름한 객실에서 지내게 됩니다. 코라는 소녀에게 새 옷을 사주고 미스터리 소설을 건네주면서, 그동안 소녀의 진짜 정체를 알아내려 애씁니다.
도대체 소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Steam에서 발췌]
코라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소녀에게서 그녀의 처지에 대해 알아낸 것은 거의 없습니다. 코라는 소녀가 왜 가출했는지, 심지어 이름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곧 코라는 소녀에게 머물 곳을 제안하고, 갈 곳 없는 소녀는 이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소녀는 코라의 집으로 들어와 구식 가구와 얇고 불편한 침대가 있는 허름한 객실에서 지내게 됩니다. 코라는 소녀에게 새 옷을 사주고 미스터리 소설을 건네주면서, 그동안 소녀의 진짜 정체를 알아내려 애씁니다.
도대체 소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Steam에서 발췌]
| 발매일 | 언어 | 제목 | 유형 | 연령 | 속성 | 스토어 | EGS |
|---|---|---|---|---|---|---|---|
| 2020.05.18 | 영어+1 | nothing & nowhere | 완전판 인터넷 |
음성해상도 |
| 관계 | 제목 | 공식 |
|---|---|---|
| 전편 | Линна | 공식 |
| 같은 캐릭터 | The Mermaid of Zennor |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