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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 속 백합의 명암을 토론하는 작은 동아리에 가입한 내성적인 대학생 Mona는, 두 거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충돌을 어쩔 수 없이 지켜보게 된다. 한쪽 코너에는 불같고 격정적인 Riley가, 다른 한쪽에는 열정적이고 확고한 Hana가 있다.
백합 팬덤의 이 두 거물은 마법 소녀, 아이돌, 연출적 프레이밍, 자본주의, 타겟층, 그리고 군산복합체까지 논하며 충돌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흘러온 거지...?
[Itch.io에서 발췌]
백합 팬덤의 이 두 거물은 마법 소녀, 아이돌, 연출적 프레이밍, 자본주의, 타겟층, 그리고 군산복합체까지 논하며 충돌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흘러온 거지...?
[Itch.io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