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무스 ~몰락 귀족의 엄마와 딸~
ははむす ~落ちぶれ貴族の母と娘~
- 원어
- 일본어
- 타이틀
-
2개 언어
일본어 ははむす ~落ちぶれ貴族の母と娘~Hahamusu ~Ochibure Kizoku no Haha to Musume~한국어 하하무스 ~몰락 귀족의 엄마와 딸~ * - 발매일
- 2022.05.27
- 플레이 시간
- 18시간 (3명 기준) (EGS: 5시간)
- 개발
- bootUP!
- 퍼블리셔
- 일본어N43 Project
+1개국
영어SVN - 외부 링크
- VNDB
"어머니, 저기를 보세요. 마을이, 우리의 마을이 불타고 있어요."
"어째서 이런 일이... 아, 미안하구나. 네가 소중히 여겼던 도시 글리아(Glia)가 불타오르고 있는데, 엄마는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이라니..."
아름다운 은발을 가진, 모녀로 보이는 여인들이 저택 창밖으로 불길에 휩싸인 도시와 침략군이 반복하는 약탈을 바라본다. 불과 사흘 만에, 이제는 적이 되어버린 옛 고라스(Goras) 왕국군이 방화를 일삼으며 저택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어머니, 무서워요."
"괜찮단다, 미샤. 엄마가 여기 있잖니."
딸을 부드럽게 껴안으며 아름다운 은발의 여인이 대답한다. 그녀의 이름은 알미나 그로드노이(Almina Grodnoi). 죽은 남편으로부터 풍요로운 영지 글리아를 물려받은 영주다. 알미나의 품에 두려움을 떨치며 파고드는 은발의 소녀는 알미나를 닮아 똑같이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그녀의 딸, 미샤 그로드노이(Misha Grodnoi)다.
고라스 혁명군이 저택을 포위하자, 알미나는 절망 어린 표정을 짓는다. 포로가 되느니 차라리 딸과 함께 여기서 생을 마감할까 생각하던 그때, 포기하려던 알미나 앞에 가이드 역할을 하던 미샤의 전속 메이드 오리에(Orié)가 나타나 말을 전한다.
"지하 통로를 이용해 저택을 빠져나가세요. 제가 준비해 둔 마차를 타고 이웃 나라인 알타니(Altani)로 향하십시오."
시민들을 버리고 도망칠 수 없다며 망설이는 알미나에게, 오리에는 영지를 재건해야 할 영주로서의 의무와 미샤를 지켜야 할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상기시킨다. 오리에의 안내에 따라 마지못해 지하 수로를 빠져나온 세 사람은 저택을 탈출해, 남편의 절친한 친구였던 레므넌트 오르티아(Remnant Ortia)가 있는 알타니의 영지로 향한다.
가까스로 죽음의 문턱에서 탈출해 알타니에 무사히 도착한 알미나, 미샤, 오리에는 잠시 동안 레므넌트의 성인 '베젤 성(Vezel Castle)'에 몸을 숨긴다. 상냥하고 모성애가 넘치는 성격의 알미나는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풍만한 성숙미를 지녔고, 어머니의 미모를 물려받은 미샤는 가련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뿜어낸다.
동양적인 흑발과 엘프의 후예임을 보여주는 긴 귀, 전직 전사다운 단련된 육체를 지닌 오리에는 남모를 연심과 순수한 동경, 그리고 갚아야 할 은혜를 품고 있다.
세 사람이 레므넌트에게 품은 감정은 그 깊이는 다를지언정 모두 애정이 깃들어 있다. 눈부신 미모와 매혹적인 육체를 가진 세 명의 특별한 여인들과 한집에서 살아가며, 그들의 거리는 자연스럽게 좁혀지고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얽히기 시작한다.
-LIKE
에서
LOVE-로
강대국을 등에 업은 고라스 혁명군의 정예 부대로부터 세 사람을 지켜내며, 그들의 감정은 점점 더 깊어간다. 이 '호감'이 '사랑'으로 변할 때, 이야기는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한다.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주인공 레므넌트는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판타지 세계로의 전환, 새로운 LOVE-에로틱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째서 이런 일이... 아, 미안하구나. 네가 소중히 여겼던 도시 글리아(Glia)가 불타오르고 있는데, 엄마는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이라니..."
아름다운 은발을 가진, 모녀로 보이는 여인들이 저택 창밖으로 불길에 휩싸인 도시와 침략군이 반복하는 약탈을 바라본다. 불과 사흘 만에, 이제는 적이 되어버린 옛 고라스(Goras) 왕국군이 방화를 일삼으며 저택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어머니, 무서워요."
"괜찮단다, 미샤. 엄마가 여기 있잖니."
딸을 부드럽게 껴안으며 아름다운 은발의 여인이 대답한다. 그녀의 이름은 알미나 그로드노이(Almina Grodnoi). 죽은 남편으로부터 풍요로운 영지 글리아를 물려받은 영주다. 알미나의 품에 두려움을 떨치며 파고드는 은발의 소녀는 알미나를 닮아 똑같이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그녀의 딸, 미샤 그로드노이(Misha Grodnoi)다.
고라스 혁명군이 저택을 포위하자, 알미나는 절망 어린 표정을 짓는다. 포로가 되느니 차라리 딸과 함께 여기서 생을 마감할까 생각하던 그때, 포기하려던 알미나 앞에 가이드 역할을 하던 미샤의 전속 메이드 오리에(Orié)가 나타나 말을 전한다.
"지하 통로를 이용해 저택을 빠져나가세요. 제가 준비해 둔 마차를 타고 이웃 나라인 알타니(Altani)로 향하십시오."
시민들을 버리고 도망칠 수 없다며 망설이는 알미나에게, 오리에는 영지를 재건해야 할 영주로서의 의무와 미샤를 지켜야 할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상기시킨다. 오리에의 안내에 따라 마지못해 지하 수로를 빠져나온 세 사람은 저택을 탈출해, 남편의 절친한 친구였던 레므넌트 오르티아(Remnant Ortia)가 있는 알타니의 영지로 향한다.
가까스로 죽음의 문턱에서 탈출해 알타니에 무사히 도착한 알미나, 미샤, 오리에는 잠시 동안 레므넌트의 성인 '베젤 성(Vezel Castle)'에 몸을 숨긴다. 상냥하고 모성애가 넘치는 성격의 알미나는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풍만한 성숙미를 지녔고, 어머니의 미모를 물려받은 미샤는 가련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뿜어낸다.
동양적인 흑발과 엘프의 후예임을 보여주는 긴 귀, 전직 전사다운 단련된 육체를 지닌 오리에는 남모를 연심과 순수한 동경, 그리고 갚아야 할 은혜를 품고 있다.
세 사람이 레므넌트에게 품은 감정은 그 깊이는 다를지언정 모두 애정이 깃들어 있다. 눈부신 미모와 매혹적인 육체를 가진 세 명의 특별한 여인들과 한집에서 살아가며, 그들의 거리는 자연스럽게 좁혀지고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얽히기 시작한다.
-LIKE
에서
LOVE-로
강대국을 등에 업은 고라스 혁명군의 정예 부대로부터 세 사람을 지켜내며, 그들의 감정은 점점 더 깊어간다. 이 '호감'이 '사랑'으로 변할 때, 이야기는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한다.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주인공 레므넌트는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판타지 세계로의 전환, 새로운 LOVE-에로틱 이야기가 펼쳐진다.
| 발매일 | 언어 | 제목 | 유형 | 연령 | 속성 | 스토어 | EGS |
|---|---|---|---|---|---|---|---|
| 2022.05.27 | 일본어 | ははむす ~落ちぶれ貴族の母と娘~ パッケージ版 | 완전판 DVD |
18+ | 해상도 |
열기 5 |
60 |
| 2022.05.27 | 일본어 | ははむす ~落ちぶれ貴族の母と娘~ DL版 | 완전판 인터넷 |
18+ | 해상도 |
열기 3 |
60 |
| 2022.04.22 | 일본어 | ははむす ~落ちぶれ貴族の母と娘~ 体験版 | 체험판 인터넷 |
18+ | 해상도무료 | ||
| 2022.05.03 | 일본어 | ははむす ~落ちぶれ貴族の母と娘~ LOVEエロ体験版 메모 | 체험판 인터넷 |
18+ | 해상도무료 | ||
| 2022 | 영어 | Hahamusu ~Ochibure Kizoku no Haha to Musume~ (비공식) | 완전판 인터넷 |
18+ | 무료패치 |
열기 1 |
|
| 2025.11.20 | 일본어 | ははむす ~落ちぶれ貴族の母と娘~ 廉価版 DVDPG | 완전판 DVD |
18+ |
열기 1 |
||
| 2022.11.24 | 일본어 | ははむす ~落ちぶれ貴族の母と娘~ DVDPG | 완전판 DVD |
18+ |
오리지널 에디션
캐릭터 디자인
| Shinonome Kazuhiko |
시나리오
| Nagano Hiroyuki |
스태프
| Amagasaki Urara | OP, ED lyrics |
| Nagano Hiroyuki | Planning |
음악
| Hashizaki Tooru | ED |
| Ibuki Yukihiro | OP |
노래
| Murasaki Hotaru | OP "Get Over Sorrow", ED "Soba ni ite" |
| 관계 | 제목 | 공식 |
|---|---|---|
| 같은 시리즈 | ははむす外伝 ~水晶の女王デルフィーナ~ |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