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 원어
- 일본어
- 타이틀
-
2개 언어
일본어 Bye한국어 Bye * - 발매일
- 2006.12.31
- 플레이 시간
- (EGS: 12시간)
- 개발
- TRAUM BERG HAUSNUMMER 7
- 외부 링크
- VNDB
겨울.
눈이 내리는 계절... 온통 하얗기만 한 세상.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티 없이 맑다.
이 마을에선 계절이 언제나처럼 덧없이 흘러간다.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시간이 흘러갔어야 했다.
하지만, 우리가 시간이라 부르는 것은 언제나 곁을 스쳐 지나갔다... 이것은 사람들이 흘러 들어가는 거품(bubble)이다.
눈은 계속 내린다... 마치 벚꽃처럼 흩날리며.
끊임없이 내린다... 아픈 과거를 덮어버리려는 듯이.
우리의 기쁨과 슬픔.
생명체가 붙잡고 균형을 맞추는 두 개의 세계.
그 거품 속에 사는 사람들은 살아가기 위해 오직 이것만을 해야 했다.
이 위태로운 균형만을 유지하는 삶.
이 이야기는 바로 그때 시작된다... 이 균형이 무너지는 그때.
슬픈 이야기.
사람들은 왜 살아가는가?
사람들은 왜 죽음을 맞이하는가?
사람들은 왜 누군가를 사랑하는가?
사람들은 왜 슬퍼지는가?
사람들은 왜...
우리는 절반의 시간 동안만 행복할 수밖에 없지만,
모두가 함께한다면... 분명 그 두 절반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번역됨]
눈이 내리는 계절... 온통 하얗기만 한 세상.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티 없이 맑다.
이 마을에선 계절이 언제나처럼 덧없이 흘러간다.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시간이 흘러갔어야 했다.
하지만, 우리가 시간이라 부르는 것은 언제나 곁을 스쳐 지나갔다... 이것은 사람들이 흘러 들어가는 거품(bubble)이다.
눈은 계속 내린다... 마치 벚꽃처럼 흩날리며.
끊임없이 내린다... 아픈 과거를 덮어버리려는 듯이.
우리의 기쁨과 슬픔.
생명체가 붙잡고 균형을 맞추는 두 개의 세계.
그 거품 속에 사는 사람들은 살아가기 위해 오직 이것만을 해야 했다.
이 위태로운 균형만을 유지하는 삶.
이 이야기는 바로 그때 시작된다... 이 균형이 무너지는 그때.
슬픈 이야기.
사람들은 왜 살아가는가?
사람들은 왜 죽음을 맞이하는가?
사람들은 왜 누군가를 사랑하는가?
사람들은 왜 슬퍼지는가?
사람들은 왜...
우리는 절반의 시간 동안만 행복할 수밖에 없지만,
모두가 함께한다면... 분명 그 두 절반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번역됨]
| 발매일 | 언어 | 제목 | 유형 | 연령 | 속성 | 스토어 | EGS |
|---|---|---|---|---|---|---|---|
| 2007.04.20 | 일본어 | Bye 메모 | 완전판 인터넷 |
13+ | 음성해상도무료 |
열기 2 |
77 |
| 2007.12.13 | 일본어 | Bye - INTEGRAL - | 완전판 CD |
음성해상도 |
열기 1 |
||
| 2006.08.13 | 일본어 | Bye 메모 | 체험판 CD |
13+ | 음성해상도 |
열기 1 |
|
| 2006.12.31 | 일본어 | Bye 메모 | 완전판 CD |
13+ | 음성해상도 |
열기 2 |
77 |
| 2009.02.15 | 일본어 | Bye - INTEGRAL - | 완전판 인터넷 |
음성해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