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미 백서
夢見白書
- 원어
- 일본어
- 별칭
- Dream Watcher's Notebook
- 타이틀
-
2개 언어
일본어 夢見白書Yumemi Hakusho한국어 유메미 백서 * - 발매일
- 2008.06.27
- 플레이 시간
- (EGS: 9시간)
- 개발
- H-do-C
- 퍼블리셔
- 일본어Princess Soft
- 외부 링크
- VNDB, 위키데이터, 일본어 위키백과
유메카와 유토는 소꿉친구인 아마노가와 타마키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던 참이었다. 하지만 공원으로 그녀를 불러내 고백하려던 계획은 실행하지 못했고, 그는 거짓말을 늘어놓은 뒤 황급히 자리를 떠나버렸다.
그리고 사건이 벌어졌다.
공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타마키가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 것이다.
그때 고백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때 고백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후회밖에 남지 않은 유토는 타마키에게 영영 마음을 전할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에 절망에 빠진다.
그 순간, 자신을 사신이라 칭하는 소녀 코요미가 유토의 앞에 나타난다. 그녀는 타마키의 영혼이 편히 잠들지 못하고 있으니 어떻게든 조치를 취하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건넨다. 그리고 그 사신 소녀의 바로 옆에는 타마키의 모습이 있었다.
코요미는 혼란스러워하는 유토에게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강한 마음이 저주 섞인 인연이 되어 그녀의 영혼을 붙잡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대로 이승에 머물게 되면 그녀는 악령이 되어 환생조차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었다.
유토는 잠시 고민한 끝에 사신에게 물었다.
“타마키를 되살릴 방법은 없나요?”
사신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유토에게 책 한 권을 건넸다.
그 책의 이름은 ‘꿈을 보는 자의 수첩’.
이승에 남은 유령을 되돌리는 방법.
즉, 인연을 끊어내고 수첩에 상대의 이름을 적는 것이었다.
그녀는 영혼이 이승에서 해방될 때, ‘꿈을 보는 자의 수첩’이 기적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한다.
과연 유토는 타마키를 다시 살려낼 수 있을까?
[아키하바라 채널에서 발췌]
그리고 사건이 벌어졌다.
공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타마키가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 것이다.
그때 고백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때 고백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후회밖에 남지 않은 유토는 타마키에게 영영 마음을 전할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에 절망에 빠진다.
그 순간, 자신을 사신이라 칭하는 소녀 코요미가 유토의 앞에 나타난다. 그녀는 타마키의 영혼이 편히 잠들지 못하고 있으니 어떻게든 조치를 취하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건넨다. 그리고 그 사신 소녀의 바로 옆에는 타마키의 모습이 있었다.
코요미는 혼란스러워하는 유토에게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강한 마음이 저주 섞인 인연이 되어 그녀의 영혼을 붙잡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대로 이승에 머물게 되면 그녀는 악령이 되어 환생조차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었다.
유토는 잠시 고민한 끝에 사신에게 물었다.
“타마키를 되살릴 방법은 없나요?”
사신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유토에게 책 한 권을 건넸다.
그 책의 이름은 ‘꿈을 보는 자의 수첩’.
이승에 남은 유령을 되돌리는 방법.
즉, 인연을 끊어내고 수첩에 상대의 이름을 적는 것이었다.
그녀는 영혼이 이승에서 해방될 때, ‘꿈을 보는 자의 수첩’이 기적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한다.
과연 유토는 타마키를 다시 살려낼 수 있을까?
[아키하바라 채널에서 발췌]
| 발매일 | 언어 | 제목 | 유형 | 연령 | 속성 | 스토어 | EGS |
|---|---|---|---|---|---|---|---|
| 2008.06.27 | 일본어 | 夢見白書 初回版 메모 | 완전판 DVD |
18+ | 해상도 |
열기 2 |
71 |
| 2008.10.30 | 일본어 | 夢見白書~Second Dream~ 初回限定版 메모 | 완전판 DVD |
12+ |
열기 3 |
96 | |
| 2008.10.30 | 일본어 | 夢見白書~Second Dream~ 通常版 | 완전판 DVD |
12+ |
열기 3 |
96 | |
| 2009.03.13 | 일본어 | 夢見白書 ダウンロード版 | 완전판 인터넷 |
18+ | 해상도 |
오리지널 에디션
| 관계 | 제목 | 공식 |
|---|---|---|
| 같은 세계관 | 夢見師 | 공식 |